AI 1:1 매칭 시스템
검색은 없습니다. 공고에 적은 실무 업무를 AI가 해석해 사람을 찾아옵니다.
인재잇다에 없는 것 두 가지
무분별한 열람과 접촉을 구조적으로 막기 위해, 흔한 두 기능을 의도적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이력서 검색 · 인재 DB
- 기업이 조건을 넣어 이력서를 훑어보는 기능이 없습니다
- 이력서는 자기 공고에 매칭된 경우에만 노출됩니다
- 직접 URL로 이력서에 접근해도 매칭·권한을 검증합니다
공개 채용공고 목록
- 프리랜서가 공고를 둘러보고 지원하는 게시판이 없습니다
- 공고 원문은 기업 본인만 조회할 수 있습니다
- 프리랜서는 매칭된 건의 직무·기간·예산 범위만 제안으로 받습니다
시스템이 해석하고, 사람이 검증하고,
결제가 선점을 확정합니다
공고 등록에서 선점까지 네 단계로 진행됩니다.
이 경로 외에는 이력서에 접근할 방법이 없습니다.
공고 · 실무 업무 해석
요구조건은 필터로, 실무 업무 서술은 자연어 해석으로 처리합니다. 도메인(전자결재·정산·관제 등), 기술 맥락, 난이도를 추출합니다.
업무 서술이 핵심 입력이력서 실수행 경험과 대조
이력서에 기재된 프로젝트 단위 수행 내용과 대조합니다. 기술 이름 일치가 아니라 ‘같은 일을 해봤는지’를 봅니다.
38개 매칭 항목매니저 검증 후 후보 확정
담당 매니저가 경력 증빙과 현재 투입 가능 여부를 유선 확인합니다. 확인된 후보만 매칭 결과에 올라갑니다.
전담 매니저 1:1열람 결제 → 선점 확정
결제 시 이름·연락처가 공개되고 그 후보를 선점합니다. 다른 기업 화면에서는 실시간으로 잠깁니다.
선점은 결제 순적합도 점수는 이렇게 계산됩니다
네 축을 가중 합산해 100점으로 환산합니다. 항목별 판단 근거는 매칭 결과 카드에 그대로 표시됩니다.
| 평가 축 | 가중치 | 무엇을 보나요 |
|---|---|---|
| 실무 경험 일치 | 40% | 공고의 업무 서술과 이력서의 프로젝트 수행 내용이 같은 문제를 다루는지. 도메인·역할·규모를 함께 봅니다. |
| 기술 스택 일치 | 25% | 필수·우대 기술과 이력서 기술의 교집합, 해당 기술을 실제 프로젝트에서 쓴 이력 여부 |
| 예산 부합 | 20% | 희망 단가와 공고 예산의 간극. 협의 가능 범위를 함께 반영합니다. |
| 투입 시기 | 15% | 투입 희망일과 프리랜서의 투입 가능일, 진행 중 프로젝트 종료 예정일 |
이력서는 어디까지 보이나요
| 항목 | 결제 전 (매칭 결과) | 결제 후 (열람 완료) |
|---|---|---|
| 이름 | 블러 처리 (성만 표기 — 김○○) | 실명 공개 |
| 휴대폰 번호 | 블러 처리 | 공개 |
| 이메일 | 표시하지 않음 | 공개 |
| 거주지 | 시 · 구 · 도로명 3단까지만 (예: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 상세주소는 수집·저장하지 않음 | |
| 경력 · 기술 · 수행 이력 | 공개 | 공개 |
| 적합도 · AI 매칭 근거 | 공개 | 공개 |
| 포트폴리오 파일 | 건수만 표시 | 내려받기 가능 |
중복 매칭과 선점 규칙
한 사람이 여러 기업 공고에 매칭될 수 있습니다. 이때 순서를 명확히 정해 혼선을 없앱니다.
결제 순으로 확정
연락처 열람 결제가 완료된 시점에 선점이 확정됩니다. 매칭 순서나 조회 순서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후발 기업은 즉시 잠김
다른 기업 화면에서는 해당 후보가 ‘면접 진행중’으로 바뀌며 선택할 수 없습니다. 결제 창을 열어둔 상태였더라도 결제되지 않습니다.
실시간 반영
선점 상태는 모든 기업 화면에 실시간으로 동기화됩니다. 새로고침하지 않아도 즉시 바뀝니다.
해제되면 다시 열림
면접 불발·계약 무산 시 선점 기업이 해제하면, 그 즉시 다른 기업이 열람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방치된 선점은 자동 해제됩니다.